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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읽는사회문화재단 &gt; 정보마당(자료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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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language>ko</dc: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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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 전국도서관대회 '책읽는도시' 세미나 자료집</title>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tr height="27"><td><b>책사회</b></td><td align="right"><b>2010-10-15 02:28:13</b></td></tr></table><br /><br /><p align="center"><img alt="100910_conference_kla_cover" src="http://www.bookreader.or.kr/_sys/_upload/image/201010/15/128707719939.jpg" width="300"></p>
<p><br></p>
<p>2010년 제47회 전국도서관대회에서 책읽는사회만들기국민운동이 주관했던 세미나 발표 자료집입니다.</p>]]></description>
			<link>http://www.bookreader.or.kr/test/info.php?mid=17&amp;r=view&amp;uid=4269</link>
			<dc:creator>책사회</dc:creator>
			<category><![CDATA[자료실]]></category>
															<category><![CDATA[2010]]></category>
						<category><![CDATA[ 47회]]></category>
						<category><![CDATA[ 전국도서관대회]]></category>
						<category><![CDATA[ 책읽는도시]]></category>
									<dc:date>2010-10-15 02:28:13</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한국 북스타트 운동 출범의 의미</title>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tr height="27"><td><b>책사회</b></td><td align="right"><b>2009-06-25 22:51:23</b></td></tr></table><br /><br /><font style="color: rgb(0, 0, 0);" color="#000000"><strong><font size="+2">아가를 위한 최선의 사회적 배려</font><font size="2"><br><br>한국 북스타트 운동 출범의 의미<br></font></strong></font><font style="color: rgb(0, 0, 0);" color="#000000"><strong><br></strong></font><div style="text-align: right; color: rgb(0, 0, 0);"><font style="color: rgb(0, 0, 0);"><strong>도정일 (북스타트한국위원회 대표)<br></strong></font><br><div style="text-align: justify;"><img alt="beanstalk"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src="../_sys/_upload/image/200906/25/124593779205.jpg" align="left" width="250">1992년 영국에서 북스타트(Bookstart) 운동이 출범했을 당시 사람들의 주요 관심은 운동의 명칭이 말해주듯 ‘책’(book)이라는 
  것에 있었습니다. 아기들로 하여금 아주 어려서부터 책과 친해지게 해주면 그들은 자라서도 책을 좋아하게 되지 않을까라는 것이 당시 이 운동을 
  시작한 사람들의 생각이었습니다. 물론 그런 생각은 그때까지는 아직 입증되지 않은 가설에 불과했지요. 그래서 과연 그런지 안 그런지를 실험해보기 
  위한 작은 규모의 시범 사업이 실시되었고, 결과를 측정하기 위한 연구진도 투입되었습니다.<br><br>그로부터 11년이 지난 지금, 북스타트 프로그램은 영국 전역의 65만 명에 달하는 1세 아기들 모두에게 실시되고 
  있습니다. 학자들의 연구 결과는 북스타트 운동을 출발시켰던 사람들의 당초 생각이 대부분 옳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영국 쪽 연구에 따르면, 
  어려서부터 책과 친해진 아기들은 책을 좋아하는 아동으로, 청소년으로, 어른으로 성장한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어려서부터 그림책과 이야기책을 
  가까이 하고, 이야기 들려주는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들은 집중력이 높고 언어습득도 빠르다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북스타트의 경험을 가진 
  아이들은 그러지 못한 아이들에 비해 초등학교에 들어가서도 성취도가 높다는 연구보고까지 나와 있습니다. 이런 연구 결과들이 알려지고 확인되면서 
  북스타트 운동은 지금 미국, 캐나다, 일본 등 여러 나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p align="justify"><br></p><p align="justify">그리고 2003년 4월 1일, 오늘,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한국에 도입해보기 위한 첫 시범 사업이 시작됩니다. 
  대상 지역은 오늘 이 출범식 행사가 벌어지는 서울 중랑구입니다. 실행주체로는 순수 민간 기구인 ‘북스타트 한국위원회’(Bookstart 
  Korea)가 조직되었고 사업의 출발을 돕기 위한 지원 센터로 역시 민간이 주축이 된 ‘한국 북트러스트’(Booktrust Korea)도 
  구성되었습니다. 이런 준비 작업들은 북스타트 운동이 높은 공공의 가치를 지향하는 사회 운동이며 그 프로그램은 우리나라 아기들에게도 필요하고 
  유익할 것이라는 기대와 판단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이 판단이 옳은 것인지 어떤지는 물론 이곳 중랑구를 대상으로 한 시범 사업의 결과를 기다려보아야 
  합니다. 긍정적인 결과가 확인되면 우리는 이 운동의 점진적 확산과 광역화에 착수할 것이며 종국적으로는, 대한민국에 태어나는 모든 아기들이 
  북스타트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운동을 전국화하는 단계로까지 나아가려고 합니다. <br>
  <br>
  우리가 출범시키는 북스타트 운동은 영리 사업이 아닙니다. 실행주체인 ‘북스타트 한국위원회’는 영리업체 아닌 공익 시민 조직이며, 이 운동을 
  재정적으로 지원하는 ‘한국 북트러스트’는 민간 사업체들과 개인 독지가들로 구성되지만 그 활동은 영리 추구를 철저히 배제합니다. 우리의 북스타트 
  운동과 그 프로그램은 조기 교육이나 영재 교육과는 아무 관계가 없고, 그런 동기와 목적을 모두 배제합니다. 우리는 한국에 태어나는 모든 
  아기들에게 장난감책과 그림책들을 무상으로 제공함으로써 그들이 성장기에 누릴 수 있는 혜택의 사회적 평등을 높이고자 하며, 부모의 소득 격차에서 
  발생하는 궁핍과 박탈의 경험이 아기들에게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줄이고, 기회의 편차와 불평등을 최소화할 사회적 장치를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혜택의 사회적 평등을 높이기, 이것이 우리가 시작하는 한국 북스타트 운동의 독특한 의미입니다.</p><p align="justify"><img alt="bomul" style="clear: both; margin-left: 15px;" src="../_sys/_upload/image/200906/25/124593783501.jpg" align="right" width="440"><br>물론 우리의 경우에도, 영국이나 기타 다른 나라들에서처럼, ‘책’은 여전히 핵심적 관심사입니다. 우리에게 
  ‘책’은 아가들을 바르게 잘 키우기 위한 지적 정서적 노력과 수단의 총체적 은유이자 상징입니다. 아이들이 성장기에 습득하고 함양해야 하는 
  기본능력(basic skills)과 관계해서 책과 책읽기는 다른 어떤 매체나 매체경험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불가결의 성장 도구이자 경험 
  형식입니다. 또 우리의 북스타트 운동은 책만 주는 것이 아니라 부모와 어른들이 책을 통해 아가들과 맺는 관계의 인간적 풍요화를 기하고자 
  하며, 책과의 친교를 통해서만 길러지는 소중한 인간적 능력들을 심화시키고자 합니다. <br></p><p align="justify"><br></p>
<p align="justify">오늘날 우리는 영상, 만화, 게임을 비롯한 각종의 문화산업적 신매체 형식들과 문화의 시장 메카니즘이 우리의 
  성장 세대에 끼치는 부정적 영향에 주목해야 하는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그 영향은 인간적 능력의 무서운 마비와 박탈까지도 초래하고 있습니다. 
  이 박탈은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자라는 세대가 그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힘을 갖게 하는 일은 우리의 큰 사회적 과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통해 어려서부터 책과 친해진 아이들은 그런 박탈과 마비로부터 스스로를 방어해낼 수 있다고 우리는 
  믿습니다. “아가에게 책을”이라는 우리의 운동 표어는 이렇게 해서 우리 아가들을 ‘사람’으로 잘 키우는 일과 그것의 양보할 수 없는 사회적 
  중요성을 동시에 담아내는 언어가 됩니다. (*) </p>
<p align="right"><br></p><p align="right">책읽는사회만들기 국민운동<br>
  <a href="http://www.bookreader.or.kr/">www.bookreader.or.kr</a></p><p></p></div></div>]]></description>
			<link>http://www.bookreader.or.kr/test/info.php?mid=17&amp;r=view&amp;uid=2824</link>
			<dc:creator>책사회</dc:creator>
			<category><![CDATA[자료실]]></category>
															<category><![CDATA[북스타트]]></category>
						<category><![CDATA[ 출범]]></category>
						<category><![CDATA[ 북스타트 운동의 의미]]></category>
						<category><![CDATA[ 도정일]]></category>
									<dc:date>2009-06-25 22:51:23</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북스타트 운동이 아가의 행동 발달에 미치는 효과</title>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tr height="27"><td><b>책사회</b></td><td align="right"><b>2009-06-25 22:32:22</b></td></tr></table><br /><br /><div style="text-align: center; color: rgb(0, 0, 0);"><b><font size="+1">북스타트 운동이 아기의 행동발달에 미치는 효과</font></b><br><b><font size="+1">- 일본의 북스타트 활동을 중심으로</font></b><br></div><font style="color: rgb(0, 0, 0);" color="#000000"><b><font size="+1"><br></font></b></font><img alt="shirai_tetsu"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width: 77px; height: 108px; color: rgb(0, 0, 0);" src="../_sys/_upload/image/200906/25/12459230632.jpg" align="left"><font style="color: rgb(0, 0, 0);" color="#000000"><p><font size=""><strong>시라이 테츠 </strong></font>(일본 북스타트 사무총장)</p><br>와세다 대학 정치경제학부 졸업<br>
일본 최대 출판사 고단샤 서적판매부, 고단샤 아메리카 국제실 근무<br>
2000년 ‘어린이 독서의 해’ 추진회의 사무국 대표<br>
2001년 북스타트 지원센터 설립부터 현재까지 사무국장</font>

<br style="color: rgb(0, 0, 0);"><br style="color: rgb(0, 0, 0);"><span style="color: rgb(0, 0, 0);">“아기 몸의 성장에 모유나 우유가
필요한 것처럼, 아기의 언어발달과 마음의 건강을 위해서는 엄마의 따뜻한 품속에서 사랑이 넘치는 말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아기와 마주하는 그런 시간은 주변의 어른들에게도 평안하고 즐거운 육아 시간이 됩니다. 북스타트는 따스한 체온을
느끼면서 언어와 마음을 주고받는 더 없이 소중한 한 때를 ‘그림책’을 매개로 공유하자는 운동입니다.”</span><br style="color: rgb(0, 0, 0);"><br style="color: rgb(0, 0, 0);"><span style="color: rgb(0, 0, 0);">일본의 북스타트는 지방자치단체별로 지역민들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의
모든 아기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실현시킬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일본에서는 2000년 ‘어린이 독서의 해’를 계기로 이 운동이
소개되었고, 이를 도입하기 위한 연구가 착수되었습니다. 다음해인 2001년 4월에는 21개 지방자치단체가 자체 사업으로 도입하기
시작했고, 이후 급속히 보급되어 2003년 8월 현재는 506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실시할 만큼 확산되었습니다.</span><br style="color: rgb(0, 0, 0);"><br style="color: rgb(0, 0, 0);"><span style="color: rgb(0, 0, 0);">북스타트 운동의 이념을 올바르게 전달하고, 지방자치단체별 사업으로
출범시켜 계속적인 활동을 지원할 목적으로 비영리기구인 북스타트지원센터가 설립되었습니다. 북스타트지원센터는 북스타트 활동에 관한
정보와 어드바이스를 제공하고, 그림책과 가이드북이 들어 있는 북스타트 가방 세트를 제공하는 물류기능 등 양 측면에서 이 운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span><br style="color: rgb(0, 0, 0);"><br style="color: rgb(0, 0, 0);"><span style="color: rgb(0, 0, 0);">일본의 북스타는 영국의 북스타트로부터 가장 기본적인 이념인 “Share
books with your baby(아기와 함께 책을)”를 받아들였습니다. 영국에서의 12년간에 걸친 북스타트 활동의 실적과
경험이 있었기에, 이 운동이 일본에서도 강한 공감을 불러 일으키며 정착될 수 있었다고 봅니다. 영국과 일본의 실천 경험을 통해
밝혀진 북스타트의 5가지 핵심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span><strong style="color: rgb(0, 0, 0);"><br><br>북스타트의 5가지 중요한 포인트</strong> <br style="color: rgb(0, 0, 0);"><ol style="color: rgb(0, 0, 0);"><li>
북스타트는 아기와 보호자가 마주해 그림책을 매개로 ‘따스하고 즐거운 대화의 한 때’를 공유하자는 취지입니다.</li><li>북스타트는 지역에 태어난 모든 아기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합니다.</li><li>
북스타트는 운동의 메시지를 직접 설명하면서 그림책을 건네줍니다.</li><li>        
북스타트는 지역사회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지방자치단체 단위로 시행합니다.</li><li> 
북스타트는 특정 개인이나 조직의 선전, 영리, 정치활동 등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li></ol><br style="color: rgb(0, 0, 0);"><span style="color: rgb(0, 0, 0);">영국의 북스타트 활동 사례에서 배운 점을 일본에서 공유함과 아울러,
일본 특유의 사회적 상황에 따른 관심이나 기대를 충족시키는 것도 중요합니다. 때문에 일본의 북스타트 운동은 기본적으로 영국과
같은 ‘독서활동 추진운동’임과 동시에 ‘육아 지원운동’의 성격을 갖습니다.</span><br style="color: rgb(0, 0, 0);"><br style="color: rgb(0, 0, 0);"><span style="color: rgb(0, 0, 0);">그리고 일본 북스타트 운동의 또 다른 특색으로는, 북스타트를 실시하기
위해 불가결한 지역내 연대활동에 주민들의 자원봉사가 포함된 점입니다. 이는 지역의 행정기구에 속한 도서관원, 보건사, 육아 및
복지 관련 공무원과 함께 아기의 행복에 관심을 가진 주민들이 연대?협력함으로써 북스타트가 실시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발적으로
연대하는 사람들이 북스타트의 이념을 공유하면서 지역운동 차원에서 자주적인 노력과 정열을 쏟고, 거기에 지역 실정에 맞는 창의력을
더하여 ‘각 지역별 북스타트’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span><strong style="color: rgb(0, 0, 0);"><br><br>일본의 북스타트가 아기의 행동발달에 미치는 효과</strong><br style="color: rgb(0, 0, 0);"><br style="color: rgb(0, 0, 0);"><span style="color: rgb(0, 0, 0);">북스타트의 본격 실시로부터 불과 2년 5개월이 지난 현시점에서, 북스타트가 아기의 행동발달 측면에서 미치는 효과를 학술적으로 장기간에 걸쳐 면밀히 추적 조사한 결과는 아직까지 없습니다.</span><br style="color: rgb(0, 0, 0);"><br style="color: rgb(0, 0, 0);"><span style="color: rgb(0, 0, 0);">다만, 2000년 11월부터 일본 최초로 북스타트 시범실시를 했던 도쿄 스기나미구의 설문조사 결과 중 일부를 간략히 소개하고자 합니다.</span><font style="color: rgb(0, 0, 0);" color="#000000"><br>







 

<p><br></p></font><ul style="color: rgb(0, 0, 0);"><li><p>&nbsp;조사 개요</p></li></ul><div style="margin-left: 80px; color: rgb(0, 0, 0);"><p>조사 대상 : 도쿄 스기나미구 3개 보건소의 생후 4개월 정기 검진아의 보호자(엄마)</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북스타트 가방 세트 배포 집단과 비배포 집단을 구분하여 조사</p><p>조사 방법 : 설문지에 의한 자기기입식 조사. 우편 회수(회수율 52.6%). 응답자 460명</p><p><br></p></div><ul style="color: rgb(0, 0, 0);"><li><p>북스타트 가방 세트를 받은 엄마의 인식 변화</p></li></ul><table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collapse: collapse; margin-left: 40px; color: rgb(0, 0, 0);"><tbody><tr><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width: 99.23pt; height: 2.82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굴림;">내용</span></p></td><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width: 238.14pt; height: 2.82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굴림;">항목</span></p></td><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width: 59.5pt; height: 2.82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margin-bottom: 1.6pt;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굴림;">평균치(5점 척도)</span></p></td></tr><tr><td rowspan="3"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width: 99.23pt; height: 57.57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 lang="EN-US">A</span></p><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 lang="EN-US">엄마의 그림책에 대한 관심·흥미 환기</span></p></td><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width: 238.14pt; height: 18.99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그림책에 흥미를 갖게 되었다</span></p></td><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width: 59.5pt; height: 18.99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 lang="EN-US">3.68</span></p></td></tr><tr><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width: 238.14pt; height: 18.99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선물로 그림책을 받고 싶어졌다</span></p></td><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width: 59.5pt; height: 18.99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 lang="EN-US">3.70</span></p></td></tr><tr><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width: 238.14pt; height: 19.59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도서관의 구연동화 행사 등에 흥미가 생겼다</span></p></td><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width: 59.5pt; height: 19.59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 lang="EN-US">3.10</span></p></td></tr><tr><td rowspan="3"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width: 99.23pt; height: 68.37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 lang="EN-US">B</span></p><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 lang="EN-US">가정 내에서 그리책에 관련된 엄마의 행동 변화</span></p></td><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width: 238.14pt; height: 18.99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북스타트에서 받은 그림책을 자주 본다</span></p></td><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width: 59.5pt; height: 18.99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 lang="EN-US">3.72</span></p></td></tr><tr><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width: 238.14pt; height: 18.99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집에 있던 그림책을 자주 보게 되었다</span></p></td><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width: 59.5pt; height: 18.99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 lang="EN-US">3.11</span></p></td></tr><tr><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width: 238.14pt; height: 30.39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다른 형제들도 그림책을 보는 시간이 늘었다</span></p></td><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width: 59.5pt; height: 30.39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 lang="EN-US">3.72</span></p></td></tr><tr><td rowspan="5"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width: 99.23pt; height: 94.95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 lang="EN-US">C</span></p><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margin-bottom: 1.6pt;"><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 lang="EN-US">가정 밖에서 그림책에 관련된 엄마의 행동 변화</span></p></td><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width: 238.14pt; height: 18.99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그림책을 사게 되었다</span></p></td><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width: 59.5pt; height: 18.99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 lang="EN-US">2.30</span></p></td></tr><tr><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width: 238.14pt; height: 18.99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도서관에 아이를 데리고 가게 되었다</span></p></td><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width: 59.5pt; height: 18.99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 lang="EN-US">1.96</span></p></td></tr><tr><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width: 238.14pt; height: 18.99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근처의 가정문고나 아동회관에 가게 되었다</span></p></td><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width: 59.5pt; height: 18.99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 lang="EN-US">2.20</span></p></td></tr><tr><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width: 238.14pt; height: 18.99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도서관에서 어린이책을 빌리게 되었다</span></p></td><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width: 59.5pt; height: 18.99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 lang="EN-US">2.07</span></p></td></tr><tr><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width: 238.14pt; height: 18.99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보건소에 자주 다니게 되었다</span></p></td><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width: 59.5pt; height: 18.99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 lang="EN-US">1.89</span></p></td></tr><tr><td rowspan="2"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width: 99.23pt; height: 37.98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아빠(남편)의 행동 변화</span></p></td><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width: 238.14pt; height: 18.99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아빠도 그림책을 아이와 함께 보게 되었다</span></p></td><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width: 59.5pt; height: 18.99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 lang="EN-US">2.34</span></p></td></tr><tr><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width: 238.14pt; height: 18.99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아빠가 육아에 참가하는 계기가 되었다</span></p></td><td style="border: 0.28pt solid rgb(0, 0, 0); width: 59.5pt; height: 18.99pt;" valign="cente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 lang="EN-US">2.55</span></p></td></tr></tbody></table><ul style="color: rgb(0, 0, 0);"><li><div style="text-indent: 0px;">부모의 그림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행동이 변화함.</div></li><li><div style="text-indent: 0px;">출생 12개월 미만 영아라도 그림책 읽어주기, 도서관 함께 가기 등이 가능하고 유익함을 인식.</div></li></ul><font style="color: rgb(0, 0, 0);" color="#000000">한편, 현재까지 북스타트지원센터에 접수된 보호자들의 경험과 의견을 종합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font><ul style="color: rgb(0, 0, 0);"><li>
아기가 안심할 수 있는 보호자와 그림책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갖는 것은 영아의 성장단계에 반드시 필요한 인간관계, 즉 기본적
신뢰관계를 쌓는 일에 북스타트가 큰 공헌을 한다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점은 아기가 장차 사춘기를 거쳐 성인이 되는 과정에서
부딪히게 될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때에 중요한 요소입니다.</li><li>아기는 신뢰할 수 있는 주위 사람들에게 많은 이야기를 듣고, 말을 통해 의사소통 하는 법을 배우며, 이윽고 언어를 터득해 나갑니다. 북스타는 풍요로운 언어의 세계에 들어가는 구체적인 계기를 만듭니다.</li><li>
북스타트는 아기의 행복을 기원하는 운동입니다. 아기가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먼저 엄마의 행복이 실현되지 않으면 안됩니다.
아빠의 협력도 불가결하고, 지역 주민들의 육아 지원도 필요합니다. 육아에 불안을 느끼는 엄마들을 고립시키지 않고, 행정기관
관계자부터 일반 시민에 이르기까지 육아에 대한 따뜻한 지원 네트워크가 지금 필요합니다. 아기의 행복한 성장, 자연스럽고 무리
없는 발달과 행동을 위한 환경이 확보되어야 합니다. 지역에 있어서 북스타트의 실천은 그런 지원 네트워크를 지역민들의 연대에 의해
실현시키는 것입니다.</li></ul><span style="color: rgb(0, 0, 0);">북스타트가 실시된 이래 보호자(엄마)들은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span><br style="color: rgb(0, 0, 0);"><br style="color: rgb(0, 0, 0);"><span style="color: rgb(0, 0, 0);">“아기 출생 후 3개월이 지나 실시하는 보건소의 정기검진 때 아기에게
그림책을 선물한다는 소식을 듣고 기쁘게 기다렸다. 기대한 대로 정말 예쁜 그림책 두 권을 받았다. 아기에게 책 읽어주는 방법에
대한 설명도 충실했다. 그로부터 2개월, 아기가 잠들기 전에 책을 때때로 읽어주고 있는데, 아기보다도 오히려 내가 더 좋아하는
것 같은 느낌이다. 그림책의 세계에 빠져들면서, 웬지 정신적 여유가 생기는 것 같다.”</span><br style="color: rgb(0, 0, 0);"><br style="color: rgb(0, 0, 0);"><span style="color: rgb(0, 0, 0);">“보건소의 생후 4개월째 정기검진에서 그림책을 선물받았다. 솔직히
당시에는 아기에게 책을 읽어주려면 아직 멀었다는 생각에 그림책을 덮어두었었다. 그런데 생후 6개월째부터 아기가 그림책에 흥미를
나타내기 시작하는 것이 아닌가. 아기는 책을 펼 때마다 너무 좋아하면서, 몸을 위아래로 흔들며 내게 페이지 넘기기를 재촉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얼마 안 가서 아기 혼자 그림책을 넘기기 시작했다. 그 모습은 내게 놀라움과 함께 큰 기쁨을 느끼게 했다.
북스타트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아기와의 시간을 소중히 여겨 많은 그림책을 보여주려 한다.”</span><br style="color: rgb(0, 0, 0);"><br style="color: rgb(0, 0, 0);"><span style="color: rgb(0, 0, 0);">“너무나 기뻤다. 아이와 함께 손을 잡고 도서관에 갈 날이 기다려진다. 물질이 아닌 생각과 추억을 많이 선물해 준다는 점이 책의 놀아운 힘인 것 같다.”</span><br style="color: rgb(0, 0, 0);"><br style="color: rgb(0, 0, 0);"><span style="color: rgb(0, 0, 0);">북스타트가 시작된지 2년 5개월이 지난 현재, 이 운동이 급속하게 확산된
배경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북스타트에 대한 공감과 찬동, 그리고 지역사회에서 자발적으로 협력하는 연대의 열기는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불황에 처한 일본의 지방자치단체들의 재정 상황은 매우 어렵습니다. 따라서 신규사업은 대부분 실시하기 어려운
상황임에도, 북스타트만은 예외적으로 시행하는 곳이 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북스타트 운동이 아기의 웃는 얼굴에 의해 확산되며
관계자들에게 힘을 주고, 북스타트 이념의 올바름과 유효성이 많은 사람들에게 미래에의 확신을 주기 때문이 아닐까요?</span><br style="color: rgb(0, 0, 0);"><br style="color: rgb(0, 0, 0);"><span style="color: rgb(0, 0, 0);">각 지역의 보건소에서는 북스타트 가방 세트가 메시지와 함께 전달됩니다.
그곳에서는 아기의 눈앞에서 그림책의 페이지가 열립니다. 아기는 눈을 크게 뜨고 그림책으로 빠져듭니다. 관심 있다는 듯이 손을
뻗는 경우도 있습니다. 생후 4개월 된 아기가 그림책에 반응을 하는 것입니다. 진지한 표정도 있고 웃는 얼굴도 있습니다. 주위에
있는 엄마(보호자), 도서관원, 보건사, 자원봉사자 등과의 놀라움이 공유됩니다. 이 순간은 참으로 경이롭습니다. 북스타트는
이러한 놀라움을 계기로 가정과 지역에서 계속됩니다. 지금 일본에서는 ‘아기와 함께 하는 즐거운 시간’, 아기의 행복에 직결되는
북스타트가 많은 사람의 공감과 지원 속에서 확산되고 있습니다.</span><font style="color: rgb(0, 0, 0);" color="#000000">      
<br>
<p><br></p><p>시라이 테츠(白井 哲) Shirai Tetsu<br>
서울 북스타트 국제심포지엄 참석차 내한<br>
서울여자대학교 강연 (2003. 9)</p></font><br style="color: rgb(0, 0, 0);">]]></description>
			<link>http://www.bookreader.or.kr/test/info.php?mid=17&amp;r=view&amp;uid=2823</link>
			<dc:creator>책사회</dc:creator>
			<category><![CDATA[자료실]]></category>
															<category><![CDATA[일본 북스타트]]></category>
						<category><![CDATA[ 북스타트]]></category>
						<category><![CDATA[ 행동발달]]></category>
						<category><![CDATA[ 시라이 테츠]]></category>
									<dc:date>2009-06-25 22:32:22</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아가와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 북스타트</title>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tr height="27"><td><b>책사회</b></td><td align="right"><b>2009-06-25 18:30:31</b></td></tr></table><br /><br /><div style="text-align: center;"><font style="color: rgb(148, 0, 0);" color="#000000"><b><font size="+1">아가와 함께 하는 행복한 시간, 북스타트</font></b></font><br><br></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div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000000"></font><p><font color="#000000"><img alt="satou_izumi" style="clear: both; margin-right: 15px; width: 104px; height: 141px;" src="../_sys/_upload/image/200906/25/124592187437.jpg" align="left"><font size="+1"><strong>사토 이즈미</strong></font>(일본 북스타트 기획이사)</font></p>
<p><font color="#000000"><br></font></p>
<font color="#000000">국제기독교 대학 교양학부 졸업<br>
일본 최대 출판도매회사 닛판 서적부 근무<br>
 영국의 북스타트를 일본에 소개<br>
 2000년 11월 북스타트 시범사업 출범시 기획위원으로 참여<br>
현재 일본 북스타트 기획이사<br>

<font color="#000000"><br>제가 북스타트를 처음으로 알게 된
것은 1999년 봄으로, 도쿄에 있는 영국문화원 도서실에서였습니다. 영국 잡지의 과월호를 들춰보다가, 마침 영국에서 전국적으로
확산되던 북스타트 관련 특집 기사를 본 것입니다. 그때 저는 “좋은 운동이네. 역시 ‘요람에서 무덤까지’의 영국이야!”라고
감탄했습니다. 그런데 기사 중의 여기저기에 ‘0세 아기’라는 말이 나와서, “만1세도 되지 않은 아기들이 책을 읽을 수
있나?”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만1세 미만 아기들은 아직 글을 읽지도 못할 뿐 아니라, 단어를 이해하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그림책에 “사과”가 나와도 그것이 “달콤한 신맛이 나고, 주방 냉장고에 있는, 바로 그 과일”이라는 인식을 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br></font><font color="#000000"><br>이후
북스타트 운동을 연구하게 되면서도 그 의문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북스타트 운동의 시찰을 위해 영국에 갔을 때,
북스타트의 발안자인 웬디 쿨링 씨에게 의문을 털어놨습니다. 그때 웬디 씨가 말한 것이 지금도 제 마음에 강하게 남아 있습니다.</font><font color="#000000"><br><br>저는 “Can babies
read books?”라고 물었습니다. 영어 단어 ‘READ’를 쓴 것이죠. 그때 웬디 씨는 “북스타트는 아기와 함께 책을
읽는(READ) 운동이 아니랍니다. 함께 하는(SHARE) 운동입니다.”라고 답했습니다. 그때 저는 생각했습니다. READ는
활자를 읽고 이야기를 즐기며 새로운 지식을 얻기 위해 혼자서도 가능한 행위입니다. 그리고 SHARE는 아기와 무언가를 함께 하는
것이므로, 둘 이상, 즉 아기와 대면한 누군가를 필요로 하는 행위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다시 말해, 북스타트는 아기와
누군가가 마주해 그림책을 펼칠 때의 즐거움이나 정감어린 말을 건네는 시간을, 아기와 누군가가 함께 하는 것이 목적이라는 깨달음을
얻은 것입니다.<br><br></font><font color="#000000"> 
</font><font color="#000000">    
  
</font><font color="#000000">   

</font><font color="#000000"> 
</font></font><div style="text-indent: 20px;"><font color="#000000"><font color="#000000">  [여기서 몇 권의 일본 그림책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br></font><font color="#000000"><br>지금 일본에서도 일부
극성스런 부모들 사이에는 조기교육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아기에게 그림책을 읽어주자고 말하면, 이런 오해를 받곤
합니다. 어릴 때부터 그림책을 읽혀 빨리 문자를 배우도록 한다거나 사물의 이름을 외우는 것을 목적으로 함으로써, 엄마에게
중압감을 주고 아기에게도 부담을 주는 운동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일본에서 북스타트를 추진해 가면서 가장 신경을 쓴
것 중 하나가, 이러한 북스타트의 따뜻한 메시지를 정확히 전달하는 것이었습니다.<br><br>저희
북스타트지원센터의 이사장이자 아동문학자인 마츠이 타다시(松居 直) 씨는, 북스타트를 통해 전달되는 그림책의 역할이 과거의
자장가나 전래동요와 흡사하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관계자들은 모자(母子)보건사업에서도 강조돼 온 ‘말 걸기’의
중요함과 동일한 메시지를 북스타트가 지향하고 있는 것이라고 입을 모읍니다.<br><br>아기가 이 세상에
태어나 살아가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자신이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 사랑받고 있다는 점, 살 가치가 있다는 점 등을 느끼는
것입니다. 가장 신뢰하는 사람(엄마와 아빠, 또는 다른 사람)의 말을 통해 그것을 확신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아기는 자라서도
자신을 귀하게 여기고, 타인을 소중히 생각하며, 사람을 신뢰할 수가 있습니다. 아기 때의 이러한 시간의 축적 여부가 자라서 어떤
식으로 사람과 만날지, 어떻게 타인과 커뮤니케이션을 취할지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font><font color="#000000"><br><br>옛날처럼 대가족
생활을 한다면, 부모가 바빠도 가까이에서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아기를 돌볼 수 있을 것입니다. 형이나 누나, 옆집 아주머니가 말을
건넬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처럼 아기의 건강한 정신적 성장에 중요한 시간들을 오늘날의 현대 사회에서는 갖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일본의 경우 도쿄와 같은 도회지뿐만 아니라 전국 어디나 핵가족화로 인해 엄마 홀로 아기를 돌보는 가정이 적지
않습니다. 자장가나 전래동요조차 계승되지 못하는 지금, 하루 종일 아파트 안에서 아기와 씨름하는 엄마들에게 북스타트 운동이
“아기와 함께 이렇게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세요”, “부디 도서관에 놀러 오세요”, “무엇이든 어려운 점이 있을 때 육아
지원센터에 상담해 주세요”라고 말하는 것은 커다란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font><font color="#000000"><br><br>북스타트는 아기와
더불어 그림책 펼치는 시간을 갖는 계기가, 지역에 태어난 모든 아기들에게 주어지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삼습니다. 예를 들어
그림책 강연회를 할 때 참가하는 엄마들은 본래부터 그림책에 관심이 높은 분들입니다. 그런 분들만이 아니라, 지금껏 그림책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던 분이나, 알고 싶어도 어디로 가야 좋을지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한 장소가 바로 몸의 건강을 체크하던
보건소입니다. 보건소에서 몸의 건강뿐 아니라 아기와 보호자의 마음건강도 챙기자는 발상, 여기에 북스타트 운동의 독특함과 특별함이
있다고 봅니다.</font><font color="#000000"><br><br>그림책이 들어 있는 북스타트 가방 세트를 받았던 보호자들은 이런 감상을 털어놨습니다.</font></font></div><font color="#000000"><font color="#000000">                
</font><font color="#000000"> 

</font><font color="#000000"> 

</font>
</font><div><ul><font color="#000000"><li><font color="#000000">         
만1세도 안된 아기가 그림책을 보며 즐거워한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알았다. 아직 한 마디도 못 하는 아기가 그림책을 손에 들고 노는 것을 보고 놀라웠다.</font></li><li><font color="#000000">매일처럼 혼자서 육아에 매달려 있던 참에, 뭐랄까, 스스로에게 선물을 받은 것 같아 기뻤다. 눈물이 났다.</font></li><li><font color="#000000">지금까지는 우리 아기가 건강하게 자라기만을 바랐었다. 보건소 정기검진 때 모든 아기와 보호자들에게 빠짐 없이 북스타트 가방이
전달되는 장면을 보고서야 비로소 “우리 아이만이 아니라, 우리 아이와 함께 자라는 다른 아이들도 건강하게 자랐으면…” 하고
바라는 자신을 발견했다.</font></li><li><font color="#000000">보건소의 북스타트를 계기로 도서관에 다니게 되었다. 새로 이사를 와서 동네에 친구가 없었는데, 도서관의 아기 이야기 모임에 참가하면서부터 친구가 생겼다.</font></li><li><font color="#000000">북스타트 덕분에 보다 많은 책에 대해 알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font></li></font></ul><font color="#000000"><font color="#000000">북스타트가 시작된 지역에서는
보건소에서 책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후속적인 환경을 만드는 일에 매진하는 곳이 많습니다. 이를테면 도서관의 아기 그림책
코너를 충실히 한다든가, 아기용 전래동요 배우기 모임이나 이야기 모임의 개최, 보건소나 아동회관에 그림책 코너를 만드는 지역들이
많이 있습니다. 만1세 미만뿐 아니라 만1세 반, 만2세나 3세 등 정기검진 때마다 그 연령에 맞는 그림책 목록을 배포하기도
하고, 그림책을 나눠주는 지방자치단체도 있습니다. 북스타트를 계기로 어린이가 성장함에 따라서 많은 그림책들과 즐겁게 만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보호자들 역시 지역사회의 보살핌을 받으며 안심하고 육아가 가능한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북스타트를
시작할 무렵에는 전혀 상상조차 할 수 없던 놀라운 변화가 생겨나고 있는 것입니다.</font><font color="#000000"><br><br>마지막으로, 제가 왜 북스타트에
매료되었는지, 개인적인 경험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마무리를 짓고자 합니다. 저는 3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만1세가 되기
전부터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만12세 때까지, 매일 밤 책을 읽어주는 어머니의 목소리를 들으며 잠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시간들을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이상하게도 기억에 남는 것은 책의 내용이 아니라, 어머니의 목소리와 잠자리에 든 남매들의 조용한 숨소리,
그리고 &lt;곰돌이&gt; 시리즈나 &lt;모험자들&gt; 등의 책을 귀가길에 선물로 사들고 오시던 아버지의 모습입니다.
어머니의 책 읽어주는 방법이 특별히 빼어났을 리 없었지만, 따스한 음성과 함께 새겨진 기억은 커다란 애정의 원천으로 가슴에 항상
남아 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큰 힘이 되어준 것은 바로 어머니의 사랑에 넘친 목소리, 책을 읽어 주시던 그
목소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font><font color="#000000"><br><br>앞으로 북스타트
운동이 각지로 확산되는 가운데, 북스타트가 지역사회에 뿌리내린 운동으로 정착됨으로써 모든 아기와 보호자들에게 행복한 생각과
기억을 만들고, 나아가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즐겁게 육아가 가능한 환경이 만들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font></font></div>


<font color="#000000"><font color="#000000"> 

</font>
<font color="#000000"><br>

</font></font><p><font color="#000000"><font color="#000000">사토 이즈미(佐藤 いづみ) Satou Izumi<br>
서울 북스타트 국제심포지엄 참석차 내한<br>
교보문고 강연 (서울 강남점, 2003. 9)</font></font></p></div></div>]]></description>
			<link>http://www.bookreader.or.kr/test/info.php?mid=17&amp;r=view&amp;uid=2815</link>
			<dc:creator>책사회</dc:creator>
			<category><![CDATA[자료실]]></category>
															<category><![CDATA[북스타트]]></category>
						<category><![CDATA[ 일본 북스타트]]></category>
						<category><![CDATA[ 사토 이즈미]]></category>
						<category><![CDATA[ 아가]]></category>
						<category><![CDATA[ 행복한 시간]]></category>
									<dc:date>2009-06-25 18:30:31</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생명윤리 대통령자문위원회 권장도서목록</title>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tr height="27"><td><b>책사회</b></td><td align="right"><b>2009-05-11 14:55:06</b></td></tr></table><br /><br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50 align=center border=0>
<TBODY>
<TR>
<TD colSpan=2 height=20>
<HR width="100%" SIZE=1>
</TD></TR>
<TR>
<TD style="LINE-HEIGHT: 30px" vAlign=top width=450 colSpan=2><FONT color=#000000>
<DIV align=justify>
<P><STRONG><FONT face=batang color=#000066 size=+2>인간으로 존재하기</FONT><BR>생명윤리 대통령자문위원회 권장도서목록 </STRONG></P>
<P style="TEXT-INDENT: 20px">생의학과 생명공학의 발달은 인간에게 익숙한 실천들과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 방식들에 점점 더 심각한 도전을 제기한다. 따라서 생명윤리학이 인간성의 핵심에 닿아있는 문제들을 다루는 것은 당연하다. 탄생과 죽음, 육체와 정신, 질병과 건강, 자유와 존엄 등이 이러한 문제들의 일부이다.</P>
<P style="TEXT-INDENT: 20px">태초부터 인간은 역사, 철학, 문학, 종교적인 작업들 속에서 이러한 문제들을 다뤄왔다. 이러한 작업들은 우리가 인류를 더 깊이 이해하고 존중하는 데 소중한 지침이며, 생명공학의 시대라는 새로운 도전에 맞서 싸우는 데 없어서는 안 될 것들이다.</P>
<P style="TEXT-INDENT: 20px">이를 염두에 두고 본 위원회는 생명윤리의 문제들을 이야기하고 있는 문학작품선집인 『인간으로 존재하기: 생명윤리 대통령자문위원회 권장도서목록』을 준비했다. 이 선집은 호머, 톨스토이, 셰익스피어로부터 미국 민중가요, 현대 시ㆍ소설, 영화대본에 이르기까지 95개의 광범한 목록을 담고 있다. 선정된 각각의 목록에는 독자들에게 그 작품이 담고 있는 생명윤리에 관한 함의를 소개하고 관련된 문제를 제공하는 서문이 덧붙여져 있다.</P>
<P></P>
<P align=center><IMG height=393 alt="(c) www.bioethics.gov" src="http://www.bookreader.or.kr/link/img/being_human.jpg" width=262> </P>
<P align=center><FONT color=#666666><EM><STRONG>Being Human: Readings from the President's Council on BioethicS</STRONG></EM></FONT><FONT color=#666666><BR>The President's Council on Bioethics<BR>Washington, D.C., December 2003</FONT></P>
<P><STRONG>목차</STRONG></P></DIV>
<P align=justify><STRONG><FONT color=#000066 size=+1>제1부: 자연의 불완전함과 인간의 갈망</FONT></STRONG> 
<P align=justify><STRONG>제1장: 완성의 추구</STRONG></P>
<P align=justify>Nathaniel Hawthorne, The Birth Mark<BR>너새니얼 호손, 『모반』<BR>- 『주홍글씨; 단편』 호손, 이연기 역, 금성출판사 1990<BR>- 『나사니엘 호손 단편선』 나사니엘 호손, 천승걸 역, 민음사 1998</P>
<P align=justify>Ovid, Metamorphoses<BR>오비디우스, 『변신』<BR>- 번역본 있음</P>
<P align=justify>Gerard Manley Hopkins, Pied Beauty<BR>제라드 맨리 홉킨스, 『잡색미』</P>
<P align=justify>Lewis Thomas, The Wonderful Mistake<BR>루이스 토마스, 『멋진 실수』</P>
<P align=justify>Andrew M. Niccol, Gattaca<BR>앤드류 니콜, 『가타카』<BR>- 국내 개봉 영화</P>
<P align=justify>C. S. Lewis, That Hideous Strength<BR>클라이브 루이스, 『그 엄청난 힘』</P>
<P align=justify>Richard Selzer, Imelda<BR>리처드 셀저, 『이멜다』</P>
<P align=justify>Stephen Braun, The Science of Happiness: Unlocking the Mysteries of Mood<BR>스티븐 브라운, 『행복학: 감정의 신비 풀기』</P>
<P align=justify><STRONG>제2장: 과학적 열망</STRONG></P>
<P align=justify>Plutarch, The Lives of the Noble Grecians and Romans<BR>플루타르코스, 『플루타르크 영웅전』<BR>- 번역본 있음</P>
<P align=justify>Rene Descartes, Discourse on Method<BR>르네 데까르뜨, 『방법서설』<BR>- 번역본 있음</P>
<P align=justify>E. O. Wilson, Naturalist<BR>에드워드 윌슨, 『자연주의자』<BR>- 『자연주의자: 에드워드 윌슨 자서전』 에드워드 윌슨, 이병훈/김희백 공역, 민음사 1996</P>
<P align=justify>Richard P. Feynman, Surely You’re Joking, Mr. Feynman<BR>리처드 파인만, 『파인만씨, 농담도 참 잘 하시네요』<BR>- 번역본 있음</P>
<P align=justify>James D. Watson, The Double Helix: A Personal Account of the Discovery of the Structure of DNA<BR>제임스 왓슨, 『이중 나선: DNA 구조의 발견에 대한 개인적 견해』<BR>- 『이중나선』 J.D. 왓슨, 하두봉 역, 전파과학사 1993</P>
<P align=justify><STRONG>제3장: 가끔은 치료를 위해, 언제나 편안함을 위해</STRONG></P>
<P align=justify>The Hippocratic Oath<BR>「히포크라테스 선서」</P>
<P align=justify>The Book of Sirach<BR>「시락서」</P>
<P align=justify>Albert Camus, The Plague<BR>알베르 까뮈, 『페스트』<BR>- 번역본 있음</P>
<P align=justify>Richard Selzer, The Surgeon as Priest<BR>리처드 셀저, 『성직자로서의 의사』</P>
<P align=justify>W. H. Auden, The Art of Healing (In Memoriam David Protech, M.D.)<BR>W. H. 오든, 「의술 (데이비드 프로테크 박사를 추모하며)」</P>
<P align=justify>Walt Whitman, To One Shortly to Die<BR>월트 휘트먼, 「죽어가는 사람에게」<BR>- 『내 자신의 노래』 월트 휘트먼, 박종학 역, 동신출판사 1988</P>
<P align=justify>Thomas Mann, Buddenbrooks (Death of the Frau Consul)<BR>토마스 만, 『부덴브로크가』 (영사부인의 죽음)<BR>- 번역본 있음</P>
<P align=justify>George Eliot, Middlemarch<BR>조지 엘리엇, 『미들마치』<BR>- 『미들마치』 G. 엘리엇, 이가형 역, 금성출판사 1990</P>
<P align=justify>Perri Klass, Invasions<BR>페리 클라스, 『침입』</P>
<P align=justify><STRONG><FONT color=#000066 size=+1>제2부: 인류와 삶의 주기</FONT></STRONG></P>
<P><STRONG>제4장: 우리는 우리의 몸인가?</STRONG></P>
<P>Galway Kinnell, The Fly<BR>골웨이 킨넬, 「파리」 (『넝마의 몸』에서)</P>
<P>Plato, Symposium<BR>플라톤, 『향연』<BR>- 번역본 있음</P>
<P>Chitra Banerjee Divakaruni, What the Body Knows<BR>치트라 바네르지 디바카루니, 「우리 몸이 아는 것」 (『알려지지 않은 우리 삶의 오류들』에서)</P>
<P>Leo Tolstoy, War and Peace (Cannon Fodder and the Operating Tent)<BR>레오 톨스토이, 『전쟁과 평화』 (총알받이와 수술천막)<BR>- 번역본 있음</P>
<P>St. Augustine, Confessions<BR>성 아우구스티누스, 『고백록』<BR>- 번역본 있음</P>
<P>Walt Whitman, I Sing the Body Electric<BR>월트 휘트먼, 「나는 몸의 자극을 노래한다」 </P>
<P>Delmore Schwartz, The Heavy Bear<BR>델모어 슈왈츠, 「내 안의 사나운 곰」 </P>
<P>Vladimir Bukovsky, Account of Torture<BR>블라디미르 부코프스키, 『고통의 기록』</P>
<P>Roger Angell, Late Innings<BR>로저 앤젤, 『경기 후반부』</P>
<P>John Ciardi, Washing Your Feet<BR>존 치아디, 「발 닦기」 </P>
<P>Richard Selzer, Whither Thou Goest<BR>리처드 셀저, 「당신이 가는 곳」 </P>
<P>Thomas Lynch, Good Grief: An Undertaker's Reflections<BR>토마스 린치, 「깊은 슬픔: 장의사의 회고」 </P>
<P><STRONG>제5장: 삶의 여러 단계들</STRONG></P>
<P>The Rhetoric of Aristotle<BR>아리스토텔레스의 「수사학」 </P>
<P>Francis Bacon, Of Yough and Age<BR>프란시스 베이컨, 「청년과 노인에 관하여」 (『베이컨 수필집』에서)<BR>- 번역본 있음</P>
<P>William Shakespeare, As You Like It<BR>윌리엄 셰익스피어, 『뜻대로 하세요』<BR>- 번역본 있음</P>
<P>J. M. Barrie, Peter Pan<BR>제임스 베리, 『피터팬』<BR>- 번역본 있음</P>
<P>Leo Tolstoy, War and Peace (The Young Nicholas)<BR>레오 톨스토이, 『전쟁과 평화』 (청년 니콜라스)<BR>- 번역본 있음</P>
<P>Leo Tolstoy, War and Peace (The Mature Nicholas)<BR>레오 톨스토이, 『전쟁과 평화』 (성인 니콜라스)<BR>- 번역본 있음</P>
<P>Thomas Mann, Buddenbrooks (Thomas Buddenbrooks)<BR>토마스 만, 『부덴브로크가』 (토마스 부덴브로크)<BR>- 번역본 있음</P>
<P>Leo Tolstoy, War and Peace (The Countess Rostova)<BR>레오 톨스토이, 『전쟁과 평화』 (로스토바 백작부인)<BR>- 번역본 있음</P>
<P>Vladimir Nabokov, Speak, Memory<BR>블라디미르 나보코프, 『자서전: 기억을 말하다』</P>
<P>Robert Louis Stevenson, Ordered South<BR>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질서정연한 남부」 (에세이집 『소년소녀를 위하여 外』에서)</P>
<P>Willa Cather, The Professor's House<BR>윌러 케이서, 『교수의 집』</P>
<P>Liam O'Flaherty, Life<BR>리암 오플라허티, 「삶」 (『아메리칸 머큐리』지에서)</P>
<P><STRONG>제6장: 세대들 사이에서</STRONG></P>
<P>Leo Tolstoy, Anna Karenina (Childbirth)<BR>레오 톨스토이, 『안나 까레니나』 (출산)<BR>- 번역본 있음</P>
<P>George Eliot, Silas Marner<BR>조지 엘리엇, 『사일러스 마너』</P>
<P>Galway Kinnel, After Making Love We Hear Footsteps<BR>골웨이 킨넬, 「사랑한 후 우리는 발소리를 듣는다」 </P>
<P>Geoffrey Wolff, The Duke of Deception<BR>죠프리 울프, 『기만 공작(公爵)』</P>
<P>Sigrid Undset, The Mistress of Husaby<BR>시그리 운세트, 『후사비의 여주인』 (3부작 『라브란스네 딸 크리스틴』 제 2부)</P>
<P>The Iliad of Homer (Meeting of Glaukos and Diomedes and Meeting of Hektor and Andromache)<BR>호머의 『일리아드』 (글라우코스와 디오메데스의 만남, 헥토르와 안도르마케의 만남)<BR>- 번역본 있음</P>
<P><STRONG>제7장: 왜 부도덕이 아닌가?</STRONG></P>
<P>The Odyssey of Homer (Odysseus and Kalypso)<BR>호머의 『오디세이』 (오디세우스와 칼립소)<BR>- 번역본 있음</P>
<P>The Book of Revelation, 21:1-22:5<BR>「요한계시록」 21:1-22:5</P>
<P>Lucretius, On the Nature of Things, Book Ⅲ<BR>루크레티우스, 『사물의 본질에 대하여』 3권</P>
<P>Francis Bacon, Of Death<BR>프란시스 베이컨, 「죽음에 관하여」 (『베이컨 수필집』에서)<BR>- 번역본 있음</P>
<P>Lucius Annaeus Seneca, Moral Epistles: On Meeting Death Cheerfully<BR>루시어스 세네카, 『도덕적 편지: 즐거운 죽음맞이에 관하여』</P>
<P>The Epic of Gilgamesh<BR>길가메시 서사시<BR>- 『길가메시 서사시』 N.K. 샌다즈, 이현주 옮김, 범우사 2000</P>
<P>Jonathan Swift, Gulliver's Travels<BR>조나단 스위프트, 『걸리버 여행기』<BR>- 번역본 있음</P>
<P>Natalie Babbitt, Tuck Everlasting<BR>나탈리 배빗, 『터크여 영원히』<BR>- &lt;턱 에버래스팅&gt;으로 국내 개봉</P>
<P>E. E. Cummings, Two Poems<BR>E. E. 커밍스, 두 편의 시(「저토록 아름다운 마을에 사는 사람 누구나」 , 「도둑들 사이에 떨어진 사람」 )</P>
<P>Hans Jonas, The Burden and Blessing of Morality<BR>한스 요나스, 「도덕의 부담과 은총」 (『헤이스팅스 센터 리포트』에서)</P>
<P>Mark Twain, The Autobiography of Mark Twain<BR>마크 트웨인, 『자서전』</P>
<P>Dylan Thomas, Fern Hill and Do Not Go Gentle into That Good Night<BR>딜런 토마스, 「펀 힐」 과 「그 좋은 밤 속으로 순순히 들어가지 말라」 <BR>- 『시월의 시』 딜런 토마스, 이상섭 옮김, 민음사 1995<BR>『시월의 시』 D.M. 토마스, 김기태 옮김, 태학당출판사 1994</P>
<P>Murasaki Shikibu, Soku, and Dogen, Three Japanese Poems<BR>무라사키 시키부, 소쿠, 도겐, 세 편의 일본 시</P>
<P>William Shakespeare, Sonnet 12<BR>윌리엄 셰익스피어, 「소네트 12」 <BR>- 번역본 있음</P>
<P><STRONG><FONT color=#000066 size=+1>제3부: 치유, 향상, 그리고 그 비용: 보다 풍부한 생명윤리를 위한 미덕</FONT></STRONG></P>
<P><STRONG>제8장: 취약점과 수난</STRONG></P>
<P>The Book of Job<BR>「욥기」 </P>
<P>The Iliad of Homer (Meeting of Achilleus and Priam)<BR>호머의 『일리아드』 (아킬레우스와 프리암의 만남)<BR>- 번역본 있음</P>
<P>William Shakespeare, King Lear<BR>윌리엄 셰익스피어, 『리어왕』<BR>- 번역본 있음</P>
<P>W. H. Auden, Musee des Beaux Arts<BR>W. H. Auden, 「미술 박물관」 <BR>- 『사랑과 고뇌의 노래』 오든, 범대순 옮김, 바로북닷컴 2002 / 혜원출판사 1991<BR>『사랑의 빙하시대』 오든, 김사목 옮김, 민음사 1973<BR>『바다의 경치』 W. H. 오든, 김기태 옮김, 태학당출판사 1994</P>
<P>Mary Webb, Precious Bane<BR>메리 웹, 『고귀한 죽음』</P>
<P>Francis Bacon, On Deformity<BR>프란시스 베이컨, 「불구자에 관하여」 (『베이컨 수필집』에서)<BR>- 번역본 있음</P>
<P>Richard Selzer, Witness<BR>리처드 셀저, 「목격자」 </P>
<P>Lorrie Moore, People Like That Are the Only People Here: Canonical Babblings in Peed Onk<BR>로리 무어, 「그런 사람들은 오로지 여기 있는 사람들뿐이다: 소아종양학 세계의 정전적 이야기」 </P>
<P>Flannery O'connor, Introduction to a Memoir of Mary Ann<BR>플래너리 오코너, 『메리 앤 회상록 서문』</P>
<P><STRONG>제9장: 즉각적 삶</STRONG></P>
<P>Leo Tolstoy, Anna Karenina (Levin Mowing)<BR>레오 톨스토이, 『안나 까레니나』 (잔디 깎는 레빈)<BR>- 번역본 있음</P>
<P>Robert Louis Stevenson, Child's Play<BR>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어린아이의 놀이』</P>
<P>Emily Dickinson, Pain Has an Element of Blank<BR>에밀리 디킨슨, 「고통은 영원의 요소를 가진다」 </P>
<P>Walt Whitman, When I Heard the Learn'd Astronomer<BR>월트 휘트먼, 「박식한 천문학자의 강연을 들었을 때」 (『풀잎』에서)<BR>- 번역본 있음</P>
<P>Walker Percy, The Loss of the Creature<BR>워커 퍼시, 『창조의 상실』</P>
<P>The Odyssey of Homer (The Lotus-Eaters)<BR>호머의 『오디세이』 (수련을 먹는 종족)<BR>- 번역본 있음</P>
<P>Malcolm Gladwell, Drugstore Athlete<BR>말콤 글래드웰, 「약국의 운동선수」 (『뉴요커』에서)</P>
<P>Jean-Jacques Rousseau, Reveries of a Solitary Walker<BR>장자끄 루소, 『고독한 산보자의 몽상』<BR>- 번역본 있음</P>
<P><STRONG>제10장: 인간 존엄</STRONG></P>
<P>The Book of Genesis, 9:1-9<BR>「창세기」 , 9:1-9</P>
<P>Thomas Hobbes, Leviathan and Immanuel Kant, Fundamental Principles of Metaphysics of Morals <BR>토머스 홉스, 『레비아탄』과 임마누엘 칸트, 『도덕의 형이상학의 근본 원리』<BR>- 각 번역본 있음</P>
<P>The Iliad of Homer (Achilleus Abuses the Body of Hektor)<BR>호머의 『일리아드』 (아킬레우스, 헥토르의 몸을 유린하다)<BR>- 번역본 있음</P>
<P>The Histories of Herodotus<BR>헤로도토스의 『역사』<BR>- 『헤로도토스 역사』 헤로도토스, 박광순 옮김, 범우사 1995</P>
<P>Willa Cather, My Antonia<BR>윌러 케이더, 『나의 안토니아』<BR>- 『나의 안토니아』 윌라 캐서, 전경자 옮김, 성바오로딸수도회 1995</P>
<P>Henry Wadsworth Longfellow, The Village Blacksmith<BR>헨리 워즈워드 롱펠로우, 「마을 대장장이」 <BR>- 『에반젤린』 롱펠로우, 김계덕 옮김, 문장 1987</P>
<P>The Ballad of John Henry and Paul Kaplan, Henry the Accountant<BR>존 헨리의 발라드와 폴 카플란, 「회계원 헨리」 </P>
<P>John Ruskin, The Crown of Wild Olive<BR>존 러스킨, 「야생 올리브 화관」 (노동자 협회 강의록)</P>
<P>Isaac Bashevis Singer, In My Father's Court<BR>아이작 바셰비스 싱어, 『아버지의 궁전에서』</P>
<P>O. Henry, Two Thanksgiving Day Gentlemen<BR>O. 헨리, 「추수감사절의 두 신사」 <BR>- 『오 헨리 단편선』 O. 헨리, 조은문화사 편집부 옮김, 조은문화사1992<BR>『O. 헨리 단편선』 O. 헨리, 황동규 옮김, 삼중당 1975</P>
<P>Vladimir Bukovsky, To Build a Castle: My Life as a Dissenter<BR>블라디미르 부코프스키, 『성 쌓기: 비국교도로서의 내 삶』</P>
<P>Frederick Douglass, Narrative of the Life of Frederick Douglass<BR>프레데릭 더글라스, 『프레데릭 더글라스의 삶의 이야기』<BR></P>
<P align=justify><STRONG><A target="_blank" href="http://www.bioethics.gov/" target=_blank><FONT color=#0000ff><U>출전: 미국 생명윤리 대통령자문위원회 홈페이지 </U></FONT></A></STRONG><STRONG><FONT color=#000066><A target="_blank" href="http://www.bioethics.gov/" target=_blank><BR><U><FONT color=#0000ff>(http://www.bioethics.gov/)</FONT></U></A></FONT></STRONG></P></FONT></TD></TD></TR>
<TR>
<TD height=20></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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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TR></TBODY></TABLE>]]></description>
			<link>http://www.bookreader.or.kr/test/info.php?mid=17&amp;r=view&amp;uid=2574</link>
			<dc:creator>책사회</dc:creator>
			<category><![CDATA[자료실]]></category>
						<dc:date>2009-05-11 14:55:06</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리처드 도킨스가 추천하는 책 열 권</title>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tr height="27"><td><b>책사회</b></td><td align="right"><b>2009-05-11 14:53:15</b></td></tr></table><br /><br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50 align=center 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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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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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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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style="LINE-HEIGHT: 30px" vAlign=top width=450 colSpan=2><FONT color=#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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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ODY>
<TR>
<TD width=372 bgColor=#999999 height=20><FONT face=Geneva,Arial,sans-serif color=#ffffff size=2><B>리처드 도킨스 RICHARD DAWKINS</B> (1941-)</FONT></TD></TR>
<TR>
<TD vAlign=top width=372>
<P><FONT face=Geneva,Arial,sans-serif size=2><BR><B>"우리는 우리가 원숭이 같다는 것은 인정해도 우리가 원숭이라는 것은 좀체 깨닫지 못한다."</B></FONT> <BR><FONT face=Geneva,Arial,sans-serif size=2><B>"We admit that we are like apes, but we seldom realise that we are apes."</B></FONT></P></TD></TR></TBODY></TABLE>
<P><IMG src="http://www.bookreader.or.kr/link/img/Dawkins.JPG"></P>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40 border=0>
<TBODY>
<TR>
<TD width=372 bgColor=#999999 height=36><FONT face=Geneva,Arial,sans-serif color=#ffffff size=2><STRONG>&lt;이기적 유전자&gt;의 저자인 진화 생물학자 리처드 도킨스가 금세기 최고의 책으로 꼽은 열 권의 목록 </STRONG></FONT></TD></TR>
<TR>
<TD vAlign=top width=372>
<P><FONT face=Geneva,Arial,sans-serif size=2><BR></FONT><STRONG><FONT size=2>PG 우드하우스 [지브스 보급판 선집]</FONT></STRONG><FONT size=2><BR>The Jeeves Omnibus by PG Wodehouse</FONT> 
<P><FONT size=2><STRONG>RA 피셔 [유전학의 자연선택설]</STRONG><BR>The Genetical Theory of Natural Selection (1930) by RA Fisher</FONT></P>
<P><FONT size=2><STRONG>이블린 워 [명예의 칼]</STRONG><BR>Sword of Honour (1965) by Evelyn Waugh</FONT></P>
<P><FONT size=2><STRONG>WB 예이츠 [시선집]</STRONG><BR>Collected Poems by WB Yeats</FONT></P>
<P><FONT size=2><STRONG>엘스페스 헉슬리 [붉은 이방인들]</STRONG><BR>Red Strangers (1939) by Elspeth Huxley</FONT></P>
<P><FONT size=2><STRONG>앨런 페이튼 [울어라, 사랑하는 조국이여]</STRONG><BR>Cry, The Beloved Country (1948) by Alan Paton</FONT></P>
<P><FONT size=2><STRONG>칼 세이건 [귀신 나오는 세계]</STRONG><BR>The Demon-haunted World (1996) by Carl Sagan <BR><STRONG>*한글 번역 </STRONG></FONT><BR><FONT size=2><STRONG>[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칼 세이건 지음 이상헌 역 김영사 2001/07 출간) </STRONG></FONT>
<P><FONT size=2><STRONG>PB 메더워 [플라톤의 국가론]</STRONG><BR>Pluto's Republic (1982) by PB Medawar</FONT></P>
<P><FONT size=2><STRONG>AS 바이앳 [소유]</STRONG><BR>Possession (1990) by AS Byatt <BR><STRONG>* [소유] (상 하) (A.S. 바이어트 지음 윤희기 역 미래사 2003/02 출간) </STRONG></FONT></P>
<P><FONT size=2><STRONG>휴 로프팅 [둘리틀 선생의 우체국]</STRONG><BR>Doctor Dolittle's Post Office (1920) by Hugh Lofting</FONT></P></TD></TR>
<TR>
<TD width=372>
<P>&nbsp;</P>
<P><STRONG><FONT size=2>출처: <A target="_blank" href="http://books.guardian.co.uk/authors/author/0,5917,-50,00.html" target=_blank><U><FONT color=#0000ff>가디언지(http://books.guardian.co.uk/) 저자 섹션</FONT></U></A></FONT></STRONG></P></TD></TR></TBODY></TABLE>
<P> </P></FONT></TD></TD></TR>
<TR>
<TD height=20></TD></TR>
<TR vAlign=bottom align=middle colspan="2">
<TD colSpan=2 height=20>
<HR width="100%" SIZE=1>
</TD></TR></TBODY></TABLE>]]></description>
			<link>http://www.bookreader.or.kr/test/info.php?mid=17&amp;r=view&amp;uid=2569</link>
			<dc:creator>책사회</dc:creator>
			<category><![CDATA[자료실]]></category>
						<dc:date>2009-05-11 14:53:15</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포스터 -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title>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tr height="27"><td><b>책사회</b></td><td align="right"><b>2009-05-08 20:32:38</b></td></tr></table><br /><br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포스터 (723*1077)<br><br><table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200"><tbody><tr><td><img alt="세계책과저작권의날." src="../_sys/_upload/image/200905/08/124178230476.jpg" width="200"></td></tr><tr><td style="padding-top: 4px; font-size: 11px; font-family: dotum; color: rgb(128, 128, 128); line-height: 120%;">세계책과저작권의날 포스터</td></tr></tbody></table><br>]]></description>
			<link>http://www.bookreader.or.kr/test/info.php?mid=17&amp;r=view&amp;uid=2141</link>
			<dc:creator>책사회</dc:creator>
			<category><![CDATA[자료실]]></category>
						<dc:date>2009-05-08 20:32:38</dc:date>
			<dc:subject></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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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사회 포스터 - 조수미 편</title>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tr height="27"><td><b>책사회</b></td><td align="right"><b>2009-05-08 20:28:46</b></td></tr></table><br /><br />책사회 포스터 - 조수미 (450*699)<br><br><table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200"><tbody><tr><td><img alt="조수미." src="../_sys/_upload/image/200905/08/124178206956.jpg" width="200"></td></tr><tr><td style="padding-top: 4px; font-size: 11px; font-family: dotum; color: rgb(128, 128, 128); line-height: 120%;">책사회 포스터_조수미</td></tr></tbody></table><br><br><br>]]></description>
			<link>http://www.bookreader.or.kr/test/info.php?mid=17&amp;r=view&amp;uid=2140</link>
			<dc:creator>책사회</dc:creator>
			<category><![CDATA[자료실]]></category>
															<category><![CDATA[조수미]]></category>
						<category><![CDATA[ 포스터]]></category>
									<dc:date>2009-05-08 20:28:46</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책사회 포스터 - 안성기 편</title>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tr height="27"><td><b>책사회</b></td><td align="right"><b>2009-05-08 20:25:07</b></td></tr></table><br /><br />책사회 포스터 - 안성기 (450*633)<br><br><table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200"><tbody><tr><td><img alt="안성기." src="../_sys/_upload/image/200905/08/124178179432.jpg" width="200"></td></tr><tr><td style="padding-top: 4px; font-size: 11px; font-family: dotum; color: rgb(128, 128, 128); line-height: 120%;">책사회 포스터_안성기</td></tr></tbody></table><br><br>]]></description>
			<link>http://www.bookreader.or.kr/test/info.php?mid=17&amp;r=view&amp;uid=2139</link>
			<dc:creator>책사회</dc:creator>
			<category><![CDATA[자료실]]></category>
															<category><![CDATA[안성기]]></category>
						<category><![CDATA[ 포스터]]></category>
									<dc:date>2009-05-08 20:25:07</dc:date>
			<dc:subject></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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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사회 포스터 - 이철수 작</title>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tr height="27"><td><b>책사회</b></td><td align="right"><b>2009-05-08 20:15:04</b></td></tr></table><br /><br />판화가 이철수 선생님께서 만들어주신 포스터입니다. (800*452)<br><br><table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300"><tbody><tr><td><img alt="책사회포스터_이철수." src="../_sys/_upload/image/200905/08/124178126333.jpg" width="300"></td></tr><tr><td style="padding-top: 4px; font-size: 11px; font-family: dotum; color: rgb(128, 128, 128); line-height: 120%;">책사회 포스터_이철수</td></tr></tbody></table><br><br>]]></description>
			<link>http://www.bookreader.or.kr/test/info.php?mid=17&amp;r=view&amp;uid=2138</link>
			<dc:creator>책사회</dc:creator>
			<category><![CDATA[자료실]]></category>
															<category><![CDATA[이철수]]></category>
						<category><![CDATA[ 포스터]]></category>
									<dc:date>2009-05-08 20:15:04</dc:date>
			<dc:subject></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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