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들도서관' 프로젝트는 '한국P&G'와 '책읽는사회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시설 개보수 및 컨텐츠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3월 22일, 벽화 예술가 백혜미씨와 마하어린이도서관 대표 성공 스님 그리고 강임화 사서와 미팅을
갖었습니다. 도서관을 이용하는 아이들의 상상력으로 벽화를 새롭게 단장하고자 브레인 스토밍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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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어린이들이 그린 벽화 시안입니다. 마하 어린이도서관의 주 이용자인 어린이들도 함께 참여하는
방안으로 벽화 시안 작업을 했습니다. 도서 대여점과 같은 기존 벽화를 아이들의 상상력으로 새롭게 단장할
예정입니다. 참으로 기대되죠?